내 쩔어주는 사진을 보고 열폭하라고 뀨잉☆ 트랜스포머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이름을 날린 변신로봇자동차 ‘범블비’가 호주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상징물은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DVD와 블루레이디스크 버전 출시를 기념해 임시로 세워졌다.<시드니(호주)=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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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나와도 블루레이 디비디 플레이어 없어서 못봄..
그냥 일반이나 한정판좀 내줄래?ㅜㅜ

잡담



요즘 사람이랑 대화도 못하고 우울해서 바닥좀 긁었더니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방학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심즈 겜토크

전 이상하게 심즈2나 3에는 관심이 전혀 안가더라구요.
클래식한 1이 제일 좋아서 오랜만에 1을 받아서 함 해봤습니다.
그 전에 이놈의 스킨이.. 기본 스킨은 너무 구려서 뭐할까 하다가 그냥 은혼스킨 받았어요.
예전부터 이게 전 이게 제일 무난하더라구요. 다운받는 사이트도 지금까지 건재하고.


쫌 깁니다

그렇다구요 잡담


할로윈이라는데 별 감흥은 없습니다.
나이를 먹어 갈 수록 명절이나 기념일에 무감각해지는 내가 무섭다..




아, 그리고 11월 서플은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상의 문제도 있고 이러저러한 사정도 있어서 그냥 집에
짱박혀 있기로 했어요. 어차피 지갑사정도 거지였으니ㅇ<-<
근데 사고싶은 회지 한 두권 있었는데 그건 좀 아깝네요ㅜ
통판 안해주시려나..

근황 잡담

1. 오늘은 엄마의 생신.
선물을 2주전에 드려서 까맣게 있고 있었습니다. 불효녀 같으니..
낳아주셔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 건강상태에 슬슬 적신호가 오고 있는 것 같아요.
먹는 양도 현저히 줄어들고, 소화도 잘 안됨...
그래서 몸이 더 피곤한가봐요.

3. 11월 서플 갑니다.
부스참가는 아니고 모종의 일로 가요.
돈 없어서 회지는 거의 못 살듯. ..슬프다...


4. 주변에 소통을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큰 고문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치사가 대부분 이라고 해도 어쨌든 괴로운건 매한가지예요.

5. 졸업하면 1년 동안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놀겁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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