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어요 잡담


과제 다 주겨버려...

..살벌한 첫마디는 냅두고, 오늘 친구랑 '디스트릭트 9' 를 보고 왔습니다.
감상평은 뭐랄까, 그냥 외계인이 나오고 우주선이 나올 뿐이지 현실과 별반 다를게 없는 풍자영화 같았어요.
외계인=인간 으로 바꾼다면 철거민 다큐멘터리 라는 영화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_-;


그리고 원피스 54권도 샀는데 제 시야에 들어오는건 루피밖에 없어서..
핸콕. 넌 루피한테 그만 찝적대ㅜㅜㅜㅜ 저리가라고... 이쁘지만... 너에게 루피를 넘겨줄순 업서.
원피스 스토리가 진행 될 수록 에이스에게 점점 끌리고 있어요. 자기가 죽을판에 동생 걱정하는 형님
ㅠ 넌 장남의 귀감이다. 오빠 반하겠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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