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엄마의 생신.
선물을 2주전에 드려서 까맣게 있고 있었습니다. 불효녀 같으니..
낳아주셔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 건강상태에 슬슬 적신호가 오고 있는 것 같아요.
먹는 양도 현저히 줄어들고, 소화도 잘 안됨...
그래서 몸이 더 피곤한가봐요.
3. 11월 서플 갑니다.
부스참가는 아니고 모종의 일로 가요.
돈 없어서 회지는 거의 못 살듯. ..슬프다...
4. 주변에 소통을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큰 고문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치사가 대부분 이라고 해도 어쨌든 괴로운건 매한가지예요.
5. 졸업하면 1년 동안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놀겁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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