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구요 잡담


할로윈이라는데 별 감흥은 없습니다.
나이를 먹어 갈 수록 명절이나 기념일에 무감각해지는 내가 무섭다..




아, 그리고 11월 서플은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상의 문제도 있고 이러저러한 사정도 있어서 그냥 집에
짱박혀 있기로 했어요. 어차피 지갑사정도 거지였으니ㅇ<-<
근데 사고싶은 회지 한 두권 있었는데 그건 좀 아깝네요ㅜ
통판 안해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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