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트랜스컴퍼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간단하고도 벅차오르는 말

제 안의 패러랠월드인 트랜스컴퍼니 안에선 블비가 실어증에 걸린 꼬꼬마로 나옵니다.원래는 둘 다 멀쩡히 깨어있는 상태에 좀 더 긴박한 장면에서 블비가 말문을 트는 씬을 그리고 싶었는데새벽이라 꼴릿해서 그냥 따뜻한 분위기로 나가다 보니 이렇게...여기선 팔불출 이지만 블비의 말문이 트인 다음에는 다시 자상하고 침착한 파파로 돌아옵니다()

영파파와 베베

이제는 옵티머ㅅ......-_-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옵파파...좀 더 남자처럼 그리고 싶은데 자꾸 어려지게 그려서 이젠 짜증이 나네요ㅇ>-<음, 영파파니까 어리게 그려져도 상관 없으려나. 그치만 블비는 생각처럼 어리게 그려져서 마음에 듭니다.역시 애들은 눈이 크고 머리가 커야 귀여워요. 손발도 쬐끄매야되구..예전에 조카를 돌봤던 경험...

땡벌의 습격

약간 성장한 땡벌이와 파파.그려놓고 보니까 저러다가 옵티머스 목 부러지겠음(..) 뒤로 '-억' 하고 넘어갈 것만 같다;(근데 그것보단 바람부는 날에 범블비가 안날아가려고 옵티머스 붙잡고 있는 것 가틈...)원고하다가 너무 진척이 없어서 뻘그림 그렸는데 왜 이런거만 슥슥 그려지냐고...OTL난 패러랠하면 진짜 원작과 100억광년 이상의 갭이나게...
1


메모장

本家(Relax*)


참가&응원 [韓]트랜스포머 온리전 - ROLL OUT
[韓]원피스 온리이벤트 - Love & Piece